인구와 고령화: 어디가 늘고, 어디가 늙어가나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고령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 가장 오래 사는 나라를 봅니다. 인구와 연령 자료는 세계은행(유엔 인구 추계 기반), 기대수명은 Our World in Data 자료입니다.
1인당·비율 순위에는 작은 지역이 위에 오르는 경우가 많아, 페이지마다 어떤 곳이 포함됐는지 적었습니다.
순위와 차트
일본·이탈리아·미국·중국 65세 이상 인구 비율 변화 (1996~2025년)
일본: 1996년 15.2%에서 2025년 30.0%로 1.97배가 됐습니다(연평균 +2.4%).
인도와 중국 인구 변화 (1996~2025년)
인도: 1996년 9.8억명에서 2025년 14.6억명으로 1.49배가 됐습니다(연평균 +1.4%).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 순위 변화 (2000~2024년)
2024년 1위는 모나코(36.2%), 2위는 일본(29.8%)입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 Top 10 (2024년)
1위는 모나코(36.2%)이고, 2위 일본(29.8%), 3위 푸에르토리코(24.7%) 순입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순위 변화 (2000~2024년)
2024년 1위는 인도(14.5억명), 2위는 중국(14.1억명)입니다.
기대수명이 가장 긴 나라 Top 10 (2023년)
1위는 모나코(86.4세)이고, 2위 산마리노(85.7세), 3위 홍콩(85.5세) 순입니다.